오페라의 유령 새 예고편 예전 글

일본 공식사이트인 것 같네요.

http://www.opera-movie.jp/main.swf

Skip하고 하단에 Trailer, 그리고 플레이 버튼을 누르세요.
예전에 올라왔던 예고편보다 훨씬 낫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영화 공식사이트에 주제곡 The Phantom of the Opera의 일부가 올라왔습니다.
에미 로섬과 제라드 버틀러가 부릅니다.



CHRISTINE 
Those who have seen your face draw back in fear... 
I am the mask you wear...


PHANTOM 
It's me they hear...


BOTH 
You / my spirit and your / my voice in one combined: 
The Phantom of the Opera is there -- 
inside your / my mind...




또 하나 전해드릴 소식은 이 영화가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는 겁니다. 언론에도 며칠 전 보도된 것 같습니다만... 우리나라 홈페이지에서 퍼왔습니다.


올 겨울 전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는 앤드류 로이드 웨버 제작, 조엘 슈마허 감독의 초대형 프로젝트 <오페라의 유령>을 기다리는 국내 관객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2004년12월 10일, 바로 <오페라의 유령>을 전세계 최초로 국내 극장에서 만나게 된 것이다. 원작 뮤지컬의 고향인 영국(12월 11일)이나 미국(12월 24일)보다 앞선 이번 전세계 최초 개봉은 과거 <반지의 제왕>과 <스파이더맨2>에 이은 또 하나의 대형 이벤트로 기록될 전망이다.


전세계 최초로 만나게 되는 영화 <오페라의 유령>을 직접 제작한 앤드류 로이드 웨버는 그동안 자신이 발표한 수많은 뮤지컬 히트작 중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임과 동시에 가장 많은 상을 휩쓸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본인 스스로 “가장 애착을 갖는 작품”이라고 말할 만큼 심혈을 기울였다. 뉴욕 초연 시절부터 영화화를 구상했던 그를 통해 지난 16년간의 긴 산고 끝에 스크린으로 부활한 <오페라의 유령>은 최고의 무대를 넘어선 최고의 영화로 만들어낸 거장의 손길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원작자인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직접 제작과 음악을 담당하고 그의 16년 지기 친구이자 헐리우드의 영원한 흥행감독 조엘 슈마허가 연출을 맡았다는 점만으로도 제작 내내 큰 화제를 모았던 <오페라의 유령>은 원작 뮤지컬에서 다루지 못했던 주인공들의 숨겨진 이야기들과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탈바꿈한 원작의 음악 외에 새롭게 추가된 15분 분량의 신곡들, 그리고 1억 달러의 제작비로 완성된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영상을 통해 원작의 감동을 뛰어넘는 명작의 탄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전세계 8,000만명의 관객이 관람한 뮤지컬의 베스트 셀러 <오페라의 유령>을 미처 관람하지 못한 관객들은 물론 그 감동을 잊지 못하는 관객들에게도 2004년 12월 10일, 전세계 최초로 스크린에서 만나는 <오페라의 유령>은 새로운 신화로 기억될 것이다.


옮기고 보니 어째 광고성 글이 돼버린것 같네요. -.-;;;





덧글

  • swordman 2004/10/27 10:02 # 답글

    아, 좋군요. 오프닝이 뮤지컬 그대로네요. 정말 기대됩니다.
  • 마스터 2004/10/27 10:21 # 답글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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