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TK - Theoden's Decision 예전 글


"Gondor calls for aid!"


"And Rohan will answer. Muster the Rohirrim!"



"You have given us hope."


"So, it is before the wall of Minas Tirith... The doom of our time will be decided."


"Now is the hour! Riders of Rohan, oaths you have taken!!
Now fullfill them all! To lord and land!!!"



전쟁에 대비하라는 간달프의 말에 왜 우리를 돕지 않은 곤도르를 우리가 도와야 하나며 삐친척 했던 킹 세오덴. 그러나 곤도르뿐만 아니라 미들어스의 전체 운명이 백척간두에 서 있음을 그도 잘 알고 있기에 서둘러 소집을 명합니다. 펠렌노르에서의 대회전을 준비하며...

세오덴의 대사 멋지지 않습니까?
"So, it is before the wall of Minas Tirith the doom of our time will be decided."

에오메르의 저 장면은 짧게 지나가지만 그 대사 톤이라던지 분위기, 이런게 너무 멋져서 자주 돌려보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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