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TR- The Departure of the Fellowship 예전 글


간 떨어질뻔한 장면.


"I'm sorry for everything.."
빌보는 여기를 마지막으로 쭉 안 나오다가 왕의 귀환, 그것도 마지막에 가서야 다시 모습을 보입니다.


확장판에서 추가된 장면


"The Ringbearer is setting out on the quest of Mount Doom."



Elrond: "On you who travel with him no oath or bond is laid..."


아르웬을 바라보는 아라곤. 비고가 여기서 유별나게 멋지게 나왔습니다.


아르웬도 이쁘게 나왔고...^^


"The Fellowship awaits the Ringbearer"


"Mordor, Gandalf, is it left or right?"


자,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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