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로빈스와 미란다 오토, 우주전쟁에 합류 예전 글



팀 로빈스(쇼생크 탈출)와 미란다 오토(반지의 제왕)가 스필버그의 The War of the Worlds에 출연할 것 같다는 소식입니다. 아직 최종 확정된건 아니지만 구체적인 배역까지 나온걸로 봐서 협상이 거의 마무리 단계인것 같네요.

팀 로빈스는 원작에도 나오는 천문학자 오질비(Ogilvy)역, 미란다 오토는 주인공인 톰 크루즈의 아내역을 맡게 된다고 하는데, 이미 출연이 확정된 다코타 패닝은 둘 사이의 딸로 출연합니다.

이 영화는 올 11월에 촬영에 들어가 내년 6월 29일에 북미 개봉 예정이고 각색은 쥬라기 공원, 칼리토, 미션 임파서블, 스파이더맨의 데이빗 코엡이 맡았습니다.

출처: Comingsoo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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