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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하이커 - 안내서에 대한 안내서

Yahoo 영화 사이트에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 대한 안내서 가 올라왔습니다.

그동안 공식 사이트에 메뉴는 있지만 'coming soon'이라고만 돼 있던 거죠..

책세상판을 참고로 해서 내용을 대충 옮겨 봤습니다. 캐릭터에 대한 소개는 직접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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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5/04/02 18:28 | 예전 글 | 트랙백(2) | 덧글(5)

다치바나 다카시의 독서론.

다치바나 다카시의 「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엄청난 독서를 바탕으로 왕성한 저술 활동을 해오고 있는 일본의 저널리스트 다치바나 다카시. 그는 이 책에서 독서를 거의 삶의 전부로 여기다시피 살아온 자신의 독서관과 독서법, 그리고 고양이 빌딩으로 널리 알려진 그의 작업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어가다 보면 그의 놀라운 독서량에 놀라고, 그 관심사의 폭넓음에 놀라며, 그가 갖고 있는 독서에 대한 열정에 감탄하게 된다. 명성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상상했던 것 이상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짜리 고양이 빌딩 작업실에는 대략 3만권의 책이 있다고 한다. 그게 90년대 중반의 자료니까 지금은 훨씬 더 늘어났을 것이다. 이 정도면 아마도 개인이 보유한 장서로는 거의 최고 수준이 아닐까 싶다. 몇 천, 몇 만권씩의 책을 갖고 있는 수집가들이 대부분 읽지도 않은 책 (사실 읽기도 어렵다.)을 그냥 순전히 '수집' 차원에서 갖고 있는데 비해 다치바나 다카시는 자료 수집을 위해 실용적인 목적으로 책을 사 모았고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 조금씩이라도 들춰보았을 것이다. 평소에 책 깨나 읽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그 앞에서는 모두 혀를 내두를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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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5/03/26 01:23 | 예전 글 | 트랙백(7) | 덧글(0)

아카데미 시상식... 생각들...

수상자에 대한 축하와 그렇지 못한 후보들에 대한 위로를 똑같이 나눠주면 좋겠지만 아무래도 패자들의 불운함에 더 마음이 가고 안타까운게 인지상정인가 봅니다. 마틴 스콜세지와 아네트 베닝... 노장 감독은 거듭된 아카데미와의 악연에, 여배우는 또 다른 여배우와의 기묘한 악연에 씁쓸함을 삼켜야 했습니다. 특히 마틴 스콜세지는 에비에이터를 제가 어떻게 봤느냐를 떠나서 너무나 안타깝네요. 그의 불운을 계속 보고 있자면 메이저리그의 커트 실링이 떠오릅니다. 그는 단순히 개인 스탯만 보면 사이영상을 몇번 수상하고도 남을만큼 대단한 몇 시즌을 보냈지만 아직까지 무관에 그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객관적인 기준을 제시할 수 있는 스포츠라는 무대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그나마 위안거리라도 확실히 있었죠. 분명히 그보다 뛰어난, 혹은 못했다고는 볼 수 없는 성적을 남긴 선수들이 당해에 분명히 존재했었으니까요. 그렇지만 마티는... ㅠ.ㅠ 그의 소회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은 노미네이션 개수만 늘어갈수록 너무나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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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5/02/28 23:12 | 예전 글 | 트랙백(1) | 덧글(2)

박스오피스모조의 04 박스오피스 Best 10

박스오피스 모조에서 2004년 북미 박스오피스 베스트 10을 선정했습니다. 여기 나온 베스트 10은 흥행성적 순이 아닙니다. 개봉전후의 상황, 영화 산업계의 기대치, 장르, 지속력, 문화적 영향력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선정했습니다. <인크레더블>이나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투모로우> 같이 높은 수입을 올린 작품들이 제외된 것은 그런 이유입니다.


10 Best Boxoffice Results of 2004


1. The Passion of the Christ (3억 7030만 달러)
감독 멜 깁슨은 할리우드 스튜디오 시스템 바깥에서 자신의 재산 3000만 달러를 투자하는 모험을 감행했다. <십계>나 <벤허>같은 영화가 당대의 최고 인기영화의 위치를 점한 적이 있지만 그 작품들은 스펙터클을 가지고 있었던 반면 <패션...>은 스케일이 그렇게 크지 않았고 왠만한 호러무비 못지않은 잔혹함을 지니고 있기도 했다. 8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입을 올린 기독교 영화는 애니메이션 의 2560만 달러였는데 <패션...>은 이를 단 하루만에 뛰어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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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5/02/05 12:24 | 예전 글 | 트랙백(36) | 덧글(0)

피터 잭슨의 다음 프로젝트는 결국...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피터 잭슨의 다음 프로젝트는 결국 호빗도, 1차 대전 에픽도 아니게 됐습니다. 피터 잭슨의 다음 작품은 바로 The Lovely Bones. 제가 예전에 이 작품에 대해 글을 올린적이 있죠. -> 여기

AICN에 Jackson and Boyens confirm THE LOVELY BONES as their KONG follow-up!!!
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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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5/01/06 02:27 | 예전 글 | 트랙백(308) | 덧글(10)

반지의 제왕 축약 버전



Gandalf dies (but not really) Boromir dies (really)

레골라스 <- diversion

Aragorn gets his girl..

이 부분들에서 뒤집어졌습니다. ㅎㅎ

by 반딧불이 | 2004/12/26 17:53 | 예전 글 | 트랙백(2) | 덧글(0)

반지의 제왕 대사 100選

세 편의 확장판이 다 완성됐고 해서 제 나름대로 반지의 제왕 명대사 100개를 골라봤습니다. 1,2편에서 각각 33개씩, 3편에서는 34개 해서 모두 100개를 이루고 있는데요.. 3편이 아주 쪼금은 더 길기 때문에... 하나 더 줬습니다. -_-


1,2 편 66개는 사실 오래전에 정해놨었고 3편은 확장판이 나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나름대로 엄정한 심사(?) 과정을 거쳤는데, 각 편당 7~80개 정도를 일차로 뽑은 뒤에 두번 걸러내는 과정을 거쳐 최종 리스트가 완성됐습니다. (참 뻘짓거리 많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 헌데 반지 관련해서는 뭘해도 재밌으니 어쩌겠습니까....ㅜ.ㅜ)


영어 대사를 그대로 쓴 이유는 우리말로 하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영화속의 이미지들을 떠올리는데 더 도움을 주는것 같아서입니다... 아무리 잘된 번역이라도 한글로 읽는 것은 감흥을 덜 주더라구요... 아마 여러번 보신 분일수록 더욱 그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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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4/12/26 00:00 | 예전 글 | 트랙백 | 덧글(7)

왕의 귀환 확장판 프리뷰

확장판 출시가 며칠 안 남았습니다.
그에 발맞춰서(?) 디빅도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 같던데... 저는 디빅을 보게 되면 사우론에게 2nd Darkness를 열어줄 수도 있다는 생각에 꾹, 정말 꾹 참고 있습니다.

↑ 거 참 재미없다.. -.-;;;

여기저기 올라온 리뷰를 바탕으로 좀 거창해 뵈기는 하지만 한번 감상포인트를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포일러 조심!
제가 여러번 말씀드리는데 완전히 신선한 상태의 확장판을 보고 싶으신 분은 절대 제 글 보지 마십시오. 저는 스포일러 제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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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4/12/06 20:47 | 예전 글 | 트랙백(126) | 덧글(0)

FOTR - The Great River Part #1

확장판에서 추가된 부분. 극장판에는 프로도가 에아렌딜의 빛을 받는 장면만 나왔죠.
이 부분은 모든 장면장면이 다 좋았습니다.

"Do not fear, young Peregrin Took. you will find your courage."

"Nothing, except to look upon the Lady of the Galadhrim one last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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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4/11/14 18:47 | 예전 글 | 트랙백 | 덧글(0)

오페라의 유령 새 예고편

일본 공식사이트인 것 같네요.

http://www.opera-movie.jp/main.swf

Skip하고 하단에 Trailer, 그리고 플레이 버튼을 누르세요.
예전에 올라왔던 예고편보다 훨씬 낫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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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4/10/27 09:38 | 예전 글 | 트랙백(50) | 덧글(2)

ROTK - Theoden's Decision


"Gondor calls for aid!"


"And Rohan will answer. Muster the Rohir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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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4/10/26 04:06 | 예전 글 | 트랙백(130) | 덧글(0)

반지의 제왕- 소설과 영화 스케일 표현의 차이




반지의 제왕 책에서 부록에 나와있는 지도를 보고 느꼈던 것중에 하나가 중간계가 막연히 생각했던것보다 상당히 크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반지원정대를 먼저 보고 나서 책을 접했습니다. (그 전에는 소설의 존재조차 몰랐습니다. ^^) 영화에서 여정의 상당부분이 축소됐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저는 중간계를 책에서처럼 그렇게 넓게 보지는 않았습니다. 구체적인 수치는 생각않고 막연하게요..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이런 여정의 축소뿐만 아니라 영화상에서 표현해낸 이미지들도 미들어스를 실제보다 작게 느끼게 만들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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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4/10/22 12:53 | 예전 글 | 트랙백(41) | 덧글(0)

왕의 귀환 확장판 공식 예고편!!




공식 사이트 lordoftherings.net에 공식 예고편이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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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4/10/16 12:49 | 예전 글 | 트랙백(13) | 덧글(5)

FOTR- The Departure of the Fellowship


간 떨어질뻔한 장면.


"I'm sorry for everything.."
빌보는 여기를 마지막으로 쭉 안 나오다가 왕의 귀환, 그것도 마지막에 가서야 다시 모습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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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4/10/15 02:01 | 예전 글 | 트랙백(95) | 덧글(0)

왕의 귀환 확장판+기프트셋 추가 사진

BBFC(영국 영화 등급위)에 올라온 자료들을 보면 코멘터리를 제외한 스페셜 피쳐는 대략 8시간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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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4/10/14 15:33 | 예전 글 | 트랙백(2) | 덧글(2)

10/8~10/10 북미 박스오피스

그림 클릭!



by 반딧불이 | 2004/10/13 01:21 | 예전 글 | 트랙백 | 덧글(0)

10/1~10/3 북미 박스오피스

그림 클릭 !



by 반딧불이 | 2004/10/06 21:57 | 예전 글 | 트랙백 | 덧글(0)

팀 로빈스와 미란다 오토, 우주전쟁에 합류



팀 로빈스(쇼생크 탈출)와 미란다 오토(반지의 제왕)가 스필버그의 The War of the Worlds에 출연할 것 같다는 소식입니다. 아직 최종 확정된건 아니지만 구체적인 배역까지 나온걸로 봐서 협상이 거의 마무리 단계인것 같네요.

팀 로빈스는 원작에도 나오는 천문학자 오질비(Ogilvy)역, 미란다 오토는 주인공인 톰 크루즈의 아내역을 맡게 된다고 하는데, 이미 출연이 확정된 다코타 패닝은 둘 사이의 딸로 출연합니다.

이 영화는 올 11월에 촬영에 들어가 내년 6월 29일에 북미 개봉 예정이고 각색은 쥬라기 공원, 칼리토, 미션 임파서블, 스파이더맨의 데이빗 코엡이 맡았습니다.

출처: Comingsoon.net

by 반딧불이 | 2004/10/04 20:36 | 예전 글 | 트랙백(85) | 덧글(0)

The Polar Express 예고편 B



이 애니메이션은 배우들의 모션 캡쳐를 통해 완성됐는데 심지어는 얼굴에까지
센서를 설치해서 얼굴 근육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포착했다고 합니다.

예고편에 나오는 소년과 차장, 그리고 소년의 아버지는 모두 톰 행크스가 연기했다고...

filmforce.ign.com이란 사이트에 이 영화에 대한 프리뷰, 로버트 저메키스, 톰 행크스의 인터뷰 기사가 실렸네요.

by 반딧불이 | 2004/10/04 20:36 | 예전 글 | 트랙백(162) | 덧글(0)

올해 나온 예고편중 나만의 베스트 3

올해 공개된 예고편들중에서 저만의 Top 3를 꼽아 봤습니다.
이런건 연말에 해야 될 듯 싶지만 중간 점검 차원에서 ^^


여기 제가 뽑은 예고편들은 처음부터 저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준 것들입니다.
처음에 맘에 안든 예고편을 한 번 좋아해 보자고(?) 여러번 보시는 분들은 아마도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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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4/10/04 20:35 | 예전 글 | 트랙백(127) | 덧글(0)

드림웍스의 3D 애니, 마다가스카르 예고편

내년 5월에 개봉하는 드림웍스의 3D 애니메이션, Madagascar입니다.
마다가스카르는 아시다시피 아프리카 동해안에 있는 아주 큰 섬 이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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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4/10/01 18:10 | 예전 글 | 트랙백(276) | 덧글(2)

알렉산더 새 예고편

마침내 나왔네요.

퀵타임


미디어 플레이어

by 반딧불이 | 2004/10/01 18:08 | 예전 글 | 트랙백 | 덧글(2)

피핀의 브로치

SBS 더빙으로 이상해진 귀를 다시 정상으로 돌려놓기 위해 ^^ 어제 다시 본 TTT.
(다 본것은 아니고 좋아하는 장면 위주로 쭉쭉 돌려봤습니다.)


그러면서 눈에 들어온 것 하나. 피핀은 쭉 망토의 목 부분을 묶어서 다니더군요.
브로치가 없으니 그럴수 밖에...
지금까지는 이게 왜 눈에 안 들어왔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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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4/09/30 20:36 | 예전 글 | 트랙백(114) | 덧글(1)

오페라의 유령 사진들 1

스크롤의 압박이 좀, 아니 많이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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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4/09/30 17:37 | 예전 글 | 트랙백 | 덧글(0)

사진 - 베니스의 상인, 링 2

베니스의 상인 (꼭 베니스의 개성 상인이라고 써지네요. -.-)

Allan Corduner as Tubal and Al Pacino as Shylock

Lynn Collins as Por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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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4/09/30 15:13 | 예전 글 | 트랙백(96) | 덧글(0)

왕의 귀환 확장판 추가 사진

House of Healing

Voice of Sar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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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4/09/30 14:16 | 예전 글 | 트랙백(34) | 덧글(0)

9/24~9/26 북미 박스오피스

그림 클릭!

by 반딧불이 | 2004/09/30 03:13 | 예전 글 | 트랙백 | 덧글(0)

왕의 귀환 확장판 추가 정보들

한동안 새 소식이 뜸하더니 공식 사이트에 스펙이 발표된 것을 기점으로 정보들이 이틀사이에 마구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선 뉴라인이 공식적으로 프레스 릴리즈를 했습니다.

[ROTK SEE Press Release]

[ROTK SEE FACT SHEET]


여기서 출연진들이 한 코멘터리 4번째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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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반딧불이 | 2004/09/28 14:48 | 예전 글 | 트랙백(81)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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